샘의 노트
쓰고, 찢고, 30일이면 사라지는 메모 앱. 노트는 쌓는 게 아니라 버리는 것. 메모는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iOS App Studio
메모는 쌓이고, 뉴스는 안 읽히고, 영상 정리는 자꾸 밀립니다. 저희가 먼저 겪은 일상의 작은 문제들을 iOS 앱 네 개로 풀고 있습니다.
Apps
쓰고, 찢고, 30일이면 사라지는 메모 앱. 노트는 쌓는 게 아니라 버리는 것. 메모는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주식은 시작했는데 뉴스는 안 읽히는 사람을 위한 앱.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, 그게 내 돈에 무슨 뜻인지. 딱 그 두 줄만 남깁니다.
디스크 여기저기 흩어진 영상을 하나씩 넘겨 보며 남길지 버릴지 정합니다. 엄지만 움직이면 됩니다. 원본 파일은 절대 안 건드립니다.
사파리에서 링크를 누르면 집에 있는 NAS가 알아서 받아둡니다. 앱은 켤 필요도 없습니다.
Studio
AIDE는 작은 iOS 앱 스튜디오입니다. 화면을 채우기보다 비우는 도구, 오래 곁에 두고 쓰는 앱을 만들고 싶습니다.
하나를 만들면 될 때까지 다듬습니다. 빨리 많이 내는 것보다, 오래 쓰이는 하나를 더 좋게 만드는 데 시간을 씁니다.